이곳에서 부러웠던 것중 하나.
동쪽 전시관의 Family Room

현재 전시중인 작품을 소재로
아이들에게 이런 즐거움을 줄 수 있다니...

인물 그림보고 가면 만들어 쓰기...
(가면, 귀에거는 끈, 크레용 등이 있었는데, 정리하는 사람 하나 없어도 깨끗하다는...)

이런 문화적 환경속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받은 것이다.
(물론 그들은 느끼지 못할 것이지만...)

어느덧 해는 저물어가고...
반도 못봤는데 맘이 급해지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4b4 a4b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현정

    마지막 사진 좋아요!!^^

    2009.01.3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