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대단혀....



▶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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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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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의 1,000원 샵 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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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의 완벽한 로컬화 ^^
    친근한 동양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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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떠나는 날까지도 그런줄 알았으나...

   
마지막날 요걸 본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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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해보니,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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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거리 뒷쪽의 상점가...
중국을 상징하는 대부분의 상품과, 이런저런 잡다한 것들을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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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인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바가지를 씌운다.

▶ 그 유명한 모자 80元 부르는 것을 10元에 구입.
    80 부르길레, 인상한번 쓰니 50, 도리도리하니 30.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니
    뒤에서 외치는 소리 "테에엔~(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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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찍한 마오쩌뚱 시계, 태업을 감으면 책든 손을 흔든다. 알람도 된다. ㅋㅋㅋ
    하나에 85元(12,000원) 부르던 것이 5개에 100元(14,000원)으로...
    그래도 바가지쓴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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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을 잘 모르면 우선 하나 가계를 찍고 흥정을 한다. 그리고 한 2~3번 정도 가격 흥정하고
 뒤돌아서 가면 뒤에서 최종 가격을 부른다. 이경우에 30元
 해당 가격을 기준으로 다른 곳에 가서 흥정하면 된다.
 예전에 상해에서는 호텔내 상품정에서도 1/5 가격에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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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하나 방심하지 말아야 할것

    중국은 元과 角의 화폐단위가 있는데, 10角=1元이다.
    조금이라도 어리버리해 보이면, 5元 대신 5角을 주기도 한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인상 열라 쓰니, 새로나온 지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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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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