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할까?




고갱 '아레아레아'와 '타히티의 여인들'...




모네의 '양산을 쓴 여인'
오르세에서 그림 한점을 가질 수 있다면, 바로 이 그림....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레트의 춤'



세잔의 그림들...


마네 '풀밭위의 식사'
특별전 준비중인 관계로 가까이서 볼 수 없었다는...






처음 본 그림들 / 알 수 없는 작가들...
그렇지만 정말로 강한 느낌의 그림들...







오르세의 시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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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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