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의 '나폴레옹 황제의 대광식'

노틀담 대성당에서 진행된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을 그린 그림





앵그르의 '그랑 오달리스크'와 '발팽송의 욕녀'


그리고 터키탕


정확한 데생능력과 지식을 중요시한 앵그르와 대립하는
'들라크르와'...

들라크루아의 그림을 재해석 한 피카소의 전시회가 있었으나,
오늘은 준비중...





정물화의 시작? 샤르댕 '붉은 가오리'



화려함의 극치, 아폴로 갤러리

루이 15세 대관식 왕관


박물관에서 바라본 카이젤 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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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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