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거리에서 본 오페라갸르니에...


영화 '오페라의 유령'의 배경이 된 그곳...
안타깝게도 몇번을 지나가게 되었으나, 시간상 들려보지 못한...









극장 주변의 한 악세서리 가게...




10만원에 가까운 향수병들...
하나 정도는 사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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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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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이닷

    환상으로 이뿌구먼~
    기회는 두번 오는것이 아닌것을...
    눈 딱 감고 사지 그랬쑤~ ㅉㅉㅉ

    2008.11.23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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