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약본으로 생각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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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의 순수한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면
'티벳 초등학교의 아이들''장체마을'에 가보자




티베탄의 살아가는 모습
담슝에서의 '민가방문'



TV나 책에서 보았던 그곳, 라사의 유명 사찰을 보고 싶다면
'조캉사원'이나 '포탈라궁'에 가보는 것이...




티벳불교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드레풍 사원''타쉴룬포사원'




하늘에서 티벳을 내려다 보고 싶다면
'간체종요세''간체쿰붐'을 추천한다.




야크를 질리도록 볼 수 있다.
'남쵸호수 가는길'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룽다의 장관은
'라켄라 고개''남쵸호수 가는길'에서 볼 수 있다.




티벳인의 운명 오체투지를 보려면
'조캉사원앞 광장'에서 여유를 갖아야 한다.






티벳 고산지대의 광활한 자연
'남쵸호수 가는길'





도심에서 벗어나 티벳의 농촌 풍경과 목동들을 보고 싶다면
'장체가는 여행'에 초대한다.



티벳의 3대 성호(聖湖) 중
'남쵸호수''암드록초'




티벳의 불상과 이국적 사원이 보고 싶다면
'펠코르체데''간체쿰붐'을 추천한다.





티벳의 또하나의 ICON은
'드레풍 사원''타쉴룬포 사원'에서 만날 수 있다.





티베탄의 삶을 느끼려면
'바코르 뒷골목''장체마을'에 가보자




미소속에 숨겨진 또 하나의 현실
'남쵸호수' 근처의 불쌍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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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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