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4번째 제주도 방문
앞의 3번은 항상 서울에서 밝은 해를 보고 출발했으나, 제주도에 도착하면 비가...

이번 여행은 운이 좋게도, 서울에서 비를 맞고 제주에서 해를 봤다.
이김에 한라산 등반을...


4개의 등반코스 중 짧은 코스인 어리목과 영실 코스가 자연휴식년제로 백록담까지 등반이 통제가 OTL_
결국 왕복 19.2km-8시간 정도 소요되는 성판악 코스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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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판악 코스 입구
10시까지는 입장해야 정상 등반이 가능하다기에 공항에서 정신없이...
(하산시 찍은 사진이여서 안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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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밭까지 가는길,
험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산에 비해서 너무 단조로운 것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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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밭 도착!

1시까지 이곳에 도착해야 정상 입장이 허락된다는 말에
3시간 거리를 2시간 20분만에 올라왔다.
거의 탈진상태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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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가 좀 늦었는지 시들어가는 진달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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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판악 코스 유일한 유인 대피소인 진달래밭 대피소

2천원 짜리 사발면 하나로 허기를 채우고, 다시 정상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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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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