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산 여행 (여행이라고 쓰고 출장...)에서 숙박한


눈물의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1박 투숙기 리뷰 입니다.





요렇게 생긴 호텔이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입니다.

부산에 여러 이비스 호텔이 있는데요


이곳은 2성급으로 호텔이라기 보다는...

가난한 여행객을 위한 곳이지요...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호텔의 입구

우선 가장 매력적인 것은 접근성입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바로 길 건너서...






로비입니다.


비즈니스 호텔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5층으로 1층에 식당이 있고 나머지 층은 모두 숙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3층에 숙박했는데...

15층에 숙박했으면...





3층 복도 각 층마다 13개의 방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딱 침대 두개의 공간이...





침대가 좀 작습니다.


185cm인 저로서는 눈물의 숙박을 해야 한다는...

(차라리 모텔로 가고 싶어요...)





 TV 채널이 한국 보다 일본 중국 방송이 더 많은 듯






그래도 침대 옆에 2구 전원이 있어서...





커피포트와 몇가지 차류

개인금고와 냉장고에는 생수 두 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옷장 없이 외부에 노출된 옷걸이...






샤워장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네요...





방과 샤워장이 좁다 보니...

세면대 아래에 수건과 드라이기가...








샤워장과 화장실...

딱 한명이 들어가서 움직일 수 있는 정도...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호텔은 그냥 딱 숙박만 하고 아침에 간단하게 조식을 먹을 수 있는 비즈니스 호텔입니다.


출장으로 하루 숙박을 했지만...

가격 대비 깔끔한 시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조식도 무난하고...


물론 가성비가 좋다는 것이지 호텔이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단위 또는 좀더 편한 여행을 원한다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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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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