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내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과실맥주인 탬트 7 구입 및 시음기입니다.


병뚜껑에도 엘더플라워라고 써 있듯 허브의 일종인 엘더플라워와 블루베리가 들어가서

달달하고 상큼한 맛을 선보입니다.


또한 향기로운 허브향은 덤으로...



더운 여름... 그리고 남자 보다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술입니다.






병 라벨 디자인도 독특합니다.




tempt7, 템트 세븐은 마치

아르누보를 연상하게 하는 맥주병 라벨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템트 7의 원산지는 덴마크

덴마크 또한 미술사에서 아르누보의 영향을 받은 국가인 만큼

이런 디자인이 나오지 않았나 합니다.


tempt7은 정확하게 맥주라기 보다 과실주입니다.

알콜도수는 4.5% 맥주와 비슷하고요...






탄산가스가 함유된 탄산수이다 보니

많은 거품이 나네요...


또한 얼름과 같이 먹어야 가장 좋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술은 잘 못마시는데 분위기는 맞추고 싶고

맥주도 그다지 입메 맞지 않고...


이럴 경우 템트 세븐이 7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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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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