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 냉동실에서 놀고 있는 남은 식빵을 활용한 간단한 요리 하나를 소개합니다.

머핀이라고 말하기도 스트라터라고 말하기도...


암튼 남아서 처치 곤란인 식빵을 활용한 맛있는 요리입니다.










냉동실을 뒤지니 식빵들이 톡톡 튀어 나오네요...

이 식빵을 12~16등분 합니다.








그리고 계란에 우유를 넣고...





탈탈탈탈~







그리고 약간의 소금간을...












계란물에 자른 식빵을 넣고 ...

식빵이 계란을 충분히 흡수할 때까지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한 서너시간 이상~)

(요 녀석이 머핀의 밀가루를 대체하는 것이죠...)








서너시간 이후...

맛있는 내용물을 추가합니다.


집에서 놀고있는 녀석들 중심으로 넣어  주세요...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건포토도 좋고... 집에 있는 것 찾아서 넣으시면 됩니다.







피자 치즈







땅콩 등 견과류...

견과류는 생각보다 많이 넣으셔야 맛이 납니다.








햄...






저는 계란 식빵 머핀 내용물로 대략 이정도 준비했습니다.

시금치 등 녹색 채소가 있으면 더 이쁘겠네요...







그리고 이 재료들을 잘 버무려 줍니다.






그리고 머핀틀에 부어 주시고요...


여기서 중요한 것 하나는...

계란이 충분히 들어가야 합니다.






야~ 이거 넘치겠다... 할 정도로 계란을 넣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감자 슬라이스를 꼽고...


위에 치즈를 올려 줍니다.






180도 오븐에 20~30분정도...





계란을 제외하고는 날로 먹거나 익은 상태여서...

상황보면서 꺼내시면 됩니다.






계란 식빵 머핀 완성!!!















이제 접시에 담아 주시고요...










식빵에 계란 그리고 피자치즈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식감을 보입니다.





주말 가족과 함께 집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

맛있는 머핀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다음 메인 Daum 스페셜에 노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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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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