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차의 산타페 누수관련 산타페 소유자들의 불만이 난리가 아닙니다.


아래와 같이 현대자동차의 내부문서에서도 누수를 인정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10대중 6-7대에서 누수가 발행한다고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r&no=201770)


또한 네이버나 다음에서 '산타페 누수'로 검색하면 엄청난 양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말이 AS지 정말로 어이없는 사후 처리까지 난리군요... 


보배드림 전문 보기

http://www.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best&No=26197&rtn=%2Fboard%2Fbulletin%2Flist.php%3Fcode%3Dbest








이에 온라인에서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있으며, 오늘은 기발한 방법이 소개되었습니다.


바로 차를 인수받기 전에 세차장에서 물을 뿌리고 누수 확인 후 서류에 싸인을 하는 방법입니다.

한 네티즌이 테스트를 했는데요...


뽐뿌에 '제 친구의 산타페DM 출고기...'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입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car&no=203165


세차장에서 차를 받아 테스트 하고 누수 확인 바로 인수거부 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정도면 산타페의 구조적인 문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임시번호판 상황에서 하자 발생시 반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건바이건 다르겠지만...)

그래서 정식번호판은 최대한 늦게 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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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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