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릉에 도착...
그냥 어릴적 소풍갔던 릉이라고 할까... 물론 규모는 엄청난...

소문에 내부에는 부비트랩이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현대 과학으로는 발굴이 어려워서
아직은 외형만 볼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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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용갱이나 황릉 주변에는 관련 기념품 상점이 많다.
물론 어떤 것을 사도 우리나라 돈으로 2천원에서 만원이면 모두 가능하다.
재미있는 것은 북경을 가나 상해를 가나, 병마용은 다 판다는....
우리나라의 돌하루방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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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에서는 석류와 감이 많다.
사람들이 다니는 주요 지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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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교자연(西安餃子宴, 시안지아오즈옌)
교자연은 서안시 해방로에 위치한 교자관(餃子館)에서 처음 만든 것으로,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남북의 교자를 모두 모아 놓은 것이다. 우리나라의 만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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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식탁보를 세탁하는 모습
역시 중국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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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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