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안에서 유일하게 호텔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설인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 & 카지노 (Tinian Dynasty Hotel & Casino)' 입니다.


기대보다는 약간 초라한...


 


 

 

 

 

 

 

 


앞에 분수와 리무진이 보이네요...

소박하다 못해, 지방의 호텔을 보는 듯 합니다.

분수는 저녁에만 운영 됩니다.

 

 

 

 

 

 

 

 


 

 

 

로비는 매우 큽니다.

로비 가운데에 서서 말을 하면 엄청난 메아리가 돌아 온다는...


 

 

 

 

 

 

 

 


 

 

 

방은 그럭저럭 무난합니다.

칩이 있는 키여서 외출할 때 포인트 카드 등으로 키박스에 넣고 나가면 에어콘 작동을 안하더군요....

키 분실시 재발급 비용도 비싸다고 합니다.




아래 세팅은 좀 부담스럽네요...


호텔의 무리수?


 


 

 

 

 

 

 


 

 

 

호텔에 딸린 수영장 입니다.

어른용과 아동용 풀과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세부등의 리조트에 비하면 허잡하지만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습니다.


 

 

 

 

 

 

 

 

 

티니안 유일의 쇼핑 아케이트 입니다.

만약 선물을 사신다면 이곳에서 해결하셔야...


 

 

 

 

 

 

 


은행강도 걱정없는 은행...

 

 

 

 

 

 

 

 


 

 

 

이곳이 여러가지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상점 중 하나입니다.

딱 눈에 보이는게 비타민제인 센트륨....


그리고 몇몇 특산품과 오른쪽에 지포 라이터를 판매합니다.

중국 관광객들은 라이터에 관심이 많더군요...

 


 

 

 

 

 

 

 

 

 


 

 

 

365알 짜리가 $28 가격이 너무 착합니다.

 

결국 9병 질렀습니다.


 

 

 

 

 

 

 

 

 


 

 

 

그리고 기념품샵이 두개 더 있었는데...

위 기념품샵에서는 한국인 대상으로 낚시나 스쿠어다이빙 상품 및 스노쿨링 장비 대여등을 하고 있습니다.

빈손으로 가도 전혀 문제가 없을 듯...





사진에 없는 한곳에서는...

5년 넘은 구모델 폴로 의류를 $30~$50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팔더군요...

 

딸래미를 주려고 구입한 $3짜리 머리핀

더 좋은것을 사주고 싶어도 제품이 없습니다. T.T


 

 

 

 

진정한 선물을 원하신다면...

출국하실 때 사이판공항 면세점에서 '사이판다 (Saipan-Da)'를 구입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4b4 a4b4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