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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사이판에서 티니안으로 이동하기 위한 공항입니다.


공항이라기 보다는 시골의 버스터미널 같은 느낌이 드는곳!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Missing Girls on Saipan: Faloma & Meleina Luhk


공항에서 우연히 본 실종자를 찾는 포스터 2011년 5월에 실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성이 같은 것을 보니 자매인 듯, 대략보니 등교길에 실종이 되었다는...
암튼 이 사건은 북 마리나 제도에서는 20년만에 일어난 사건이어서 충격이 크다고 합니다.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는...

 

평화로워 보이는 이곳에도 나쁜 사람들은 살고 있다는...


 

 

 

 

 

 

 

 

출국(?)수속 시작!



우선 재미있는 점은 수화물은 물론 탑승자의 몸무게도 잰다는것


비행기가 작다 보니, 좌우 수평을 맞추기 위해서라나?

 

그래도 파운드로 나오니 충격은 덜 하다는...



 

 

 

 

 

 

 

 

몸무게에 따라 좌석을 배정받고...
티켓(?)에 써있는 숫자가 내가 앉을 자리랍니다.


 

 

 

 

 

 

 

 


 

 

 

사진과 같이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는 조종사를 포함하여 6명이 타게 되는 6인승 경비행기
정해진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니고 4명이 모이면 출발한다는...


 

 

 

 

 

 


드드드드 드디어 활주로로 이동을...
비행기 앙증맞다.
운항한지 수십년은 되어보이는 녀석들, 갑자기 겁이 난다는...


체중이 가장 많이 나가는 나는 맨 뒷자석 구석에 배정받고...
네가지에서 김준현의 고속도로 이야기를 떠올리면서 비행기는 출발하고

 

한 10분정도 날아갔나, 티니안 공항이 보이기 시작한다.

 

 

 

 

 

 

 

 

 

인증샷 한장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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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4b4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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